월요일, 7월 06, 2009

목요일, 6월 11, 2009

Hit by Tower Shield like a fancy fantasy scene

Can you imagine that your police hit your head and neck by their tower shield?
This is not a story in the fantasy. This occurred in South Korea.

Actually Police tower shield is not a weapon for attacking somebody, a guard tool for their safety.

You can see...

일요일, 5월 24, 2009

FYI

http://coldera.tistory.com/entry/노무현-대통령-서거-지옥문이-열렸다

good analysis of Korean Political issues

토요일, 5월 23, 2009

my last writing about Roh.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2Fva&articleno=13754950&admin=#ajax_history_home

they want to change fact in the last time. F*U man.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free&page=1&sn1=&divpage=13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358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B000010319&PAGE_CD=E0999&BLCK_NO=&CMPT_CD=A0270&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964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9643&PAGE_CD=&BLCK_NO=&CMPT_CD=A0236&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9648&PAGE_CD=&BLCK_NO=&CMPT_CD=A0236&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9642&PAGE_CD=&BLCK_NO=&CMPT_CD=A0236&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59644&PAGE_CD=&BLCK_NO=&CMPT_CD=A0236&NEW_GB=


5th

http://blog.naver.com/isoo604?Redirect=Log&logNo=50031333828&vid=0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5230383&top20=1
from Donga


4th

http://video.naver.com/2008060212135375020

3rd

2nd

memory of Roh



from http://www.vop.co.kr/A00000253950.html


Republic of Suicide

Bravo

목요일, 5월 14, 2009

Is my life getting better?

I'm not sure. -_-

I didn't make any plans when I started my salary man life. Life was going through with some luck, serendipity, and pains. I didn't enjoy the pain but looked for something good. And almost one decade passed.

Now I stood here as a student, politically weak creature. I decided to focus on study even if it hurts me.

Am I right? Do I make a good decision for the future? Is there anybody who can say "alright, you make a good decision. You are OK"?

Everyday insomnia undermine me or I ruined myself.

I want someone to say "you are OK".

수요일, 4월 08, 2009

벚꽃




학교에 있을 때에는 언제나 벚꽃은 중간고사 기간에 피었다. 중간고사 준비에 괴로워 하면서(공부한적 없으니,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에 괴로워 했겠지만) 딸기 사다가 벚꽃 아래에서 먹자는 이야기가 나오면(10년 전이라 email 잘 안썼다. -_- 원시인 같네) "이거 참 좋구나" 싶었다.

10년의 세월이 흘러 학교에 돌아왔더니(그 캠퍼스는 아니지만), 학기가 일찍 시작하는 바람에 중간고사와 벚꽃이 피는 기간이 달라져 버렸다.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고 나서니 꽃놀이 하기 더 좋을까 싶었는데, 중간축제와 달리 각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벚나무 아래서 딸기 파티 하자는 말을 꺼내지 못하겠다. 물론.... 그때의 철없는 애들이 아닌 철 들기 시작한 친구들이나 가장( -_- )들이긴 하지만.

꽃은 여전한데, 사람은 변하는구나. 집 뒤에 있는 공원에 벚꽃이 피면 마님 모시고 꽃놀이 좀 해야겠다. 맛있는 술도 준비해야 할까?

목요일, 4월 02, 2009

연대와 삶

많은 사람들이 파업도 투쟁도 남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다른 길을 걷고는 있긴 하지만, 그게 그런게 아니거든.

숫자를 놓고 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어이없는 나라인지 알 수 있다. 미국의 노조 가입율은 13%, 우리나라는 11%. 먹고살기 좋은 스웨덴은 80%가 넘던가? (장하준 교수의 책에 써있던 내용인데... 가물가물하지만)

최악의 상황이라도 정신만 차리고 있으면 살아남을 수 있다. 정신 안챙기고 있으면 코 베어가는 세상이지만.

스웨덴도 1938년 잘쯔요바덴 협약이 있기 전에 박터지게 몇십년 싸웠었다. 그런데 싸운다고 해결되는게 있고 그렇지 않은 게 있거든. 한쪽에서 먹고 살만한데 다른쪽에만 양보하라고 하면 그 다른쪽은 언젠가는 죽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상황에 다다른다. 막다른 곳에 다다른 쥐는 고양이를 물지 않던가? 그 전에 하는 쪽이 기업 입장에서도 이윤을 극대화 할 수 있는거지.

말하고 싶은건... 바꾸려면, 스스로 변신하려면 고통이 수반되기 마련이다. 그러니 맘 단단히 먹고 정신차리고 말을 하자. "세상에 말을 하자"처럼 손에 잡히는 거 말고, 옆 사람에게 내가 마주치는 사람들과 인사하고 생각을 나누자. 어줍잖은 연예가 통신을 반복하지 말고.(당신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겠는 이야기야 해야겠지만, 모두가 말하는 걸 같이 말하고 있을 필요는 없지 않나?)

세상을 바꾸는 일을 나 혼자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세상은 바뀌기 마련이다. 프랑스 대혁명처럼 피보고 고생하고 다시 왕정으로 돌아갔던 것처럼 죽 쒀서 개 주지말고, 조금씩 조금씩 연대하자. 옆사람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왜 다른지 고민하고 이야기를 듣자. 이야기 듣는 거 어렵다. 천천히 그것도 익숙해져야 할 수 있으니 조금씩만 노력하자구요.

평균 수명이 자꾸 자꾸 늘어나니 잘 하면 100년도 살아야 할텐데, 20년 정도 변화에 힘을 쓰는 것도 좋지 않겠소?

월요일, 11월 10, 2008

[동영상] 또 시대정신 후속편



안보고 올리는지라 같은 내용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음. 역시 널널해지면 보려고 링크를.

월요일, 11월 03, 2008

[동영상] 커튼 뒤의 사람들


아마도(?) 미국의 역사와 FRB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 
출처: DC인사이드 경제갤
나중에 볼 요량으로 올려둠.

 시리즈 물이 있다는데, 찾아봐야겠군요.

금요일, 10월 31, 2008

[잡담] 진심으로 존경해야 한다.

정몽준 재산 4분의 1로, 전여옥은 주식→예금 갈아타… 정치권, �

정치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상극이지만 -_- 와 진짜 존경스럽다.
몰빵에서 예금 갈아타기라니.

사실 전여옥씨가 의정활동 계속하고 있었던 건 모두 알고 있는바, 시장을 잘 본다고 밖에는.

부러우면 지는건데.. orz

일요일, 10월 26, 2008

[잡담] 겨울이 오고 있다.


얼음과 불의 노래
주연 집안 중 하나인 스타크 가문의 가훈(?)이 있다.
"겨울이 오고 있다" 

친구의 글은 정확하게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지만, 어쩌면 지금 상황에 정확한 표현이다.

주변에 아무리 많은 clue가 있더라도 자신이 정신줄 놓고 있으면 아무 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내 움직임을 보면 "듣고 싶은 이야기는 듣고, 보고 싶은 그림만 보고 있었"다. 왜 그 많은 위정자의 주변에 마지막에는 귀에 단 이야기 하는 사람들만 남았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내 스스로 실수했으니 몸에  기록을 남겨야지. 다시는 잊지 않도록.

난 사랑하는 아내 덕에 추운 겨울을 지내지 않겠지만, 이번 겨울 추운 사람들 많을테지. 현명하신 부모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다들 이 추위 버티고 봄을 맞이하길.

[잡담] 바쁘다 - 는 핑계

Monaca: 바쁘다는 핑계

역시.
이번학기 바쁘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죽는 소리하면서 배도 많이 째고 있습니다.
하지만 Monaca님의 반의 반만큼도 열심히 살고 있지 않네요.
(보고서 써야 하지만, 지금도 4시간째 웹질하면서 놀고 있... Orz)

전 성장이 늦어서인지, 머리가 크는 게 늦어서인지 지난 봄에서야 "바쁘다"라는 말이 "난 그 일에 관심없어"로 받아들여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상사에게 "바빠서요"라고 하면 "난 당신이 시킨 일에 관심없어", 교수님께 "바빠서 못했습니다"라는 말은 "교수님께서 가르친 내용은 저에겐 관심없는 내용이군요. 그냥 시간 때우려 들어와 있으니 귀찮게 하지 말아주세요"가 될까요? -_-;;;

처음 이 의미들을 깨달았을 때에는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시간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못했으면 그냥 사실을 말합니다. "죄송합니다 못했습니다." 혹은 "I'm sorry to late." 블라블라. 이유를 말할 수 없더군요. 요즘 MB 요정님 덕에 시간을 더 많이 빼앗기고 있긴하지만, 결국 제 뜻대로 시간 배분한 결과니, 할 말은 없습니다. ㅜ.ㅜ

그나저나... 시간 관리 능력 좀 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