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30, 2008

[잡담] 온라인의 모든 정보는 관리되고 있다


"Don't be evil" - 구글의 모토다. 유명한 말이니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겠지만.

계속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많은 곳에 너무 많은 유혹이 있어보인단 말이지.

일요일, 7월 27, 2008

[정치] 이번 정권의 삽질에 대한 고찰

정치 하다보면 여러가지 삽질 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문제의 핵심을 얼마나 빨리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높여서 상대에게 고지하냐가 중요하다.

최근 일어났던 북한의 금강산 관광객 사건이나, 일본의 독도 사건을 보면 어리버리 말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시간을 보내는 동안 상대방에겐 "저 놈들은 이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말할 힘이 없나보다"란 시그널을 보내게 된다. 이런 잘못된 시그널이 가면(난 잘못된 시그널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다른 객체들에 대한 도미노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번 미국의 대응이 그러한 거라 생각한다. 지난 정권까지 독도 사건이 발생하면 언제나 아주 강경한 목소리로 재빠르게 대응했었는데(노무현, 김대중 정권 이전에도) 이번에는 반응도 느렸고, 크게 문제가 됐던 사건에 대해서는 국내용 대응만 하고 해당 신문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걸로 보여진다. 덕분에 미국에서는 이제는 둘이 대등한 상황이 됐구나, 혹은 일본이 주도권을 잡았구나라고 생각해서 이런 일을 벌인 게 아닐까?

지금도 답답한 게 사건이 발생했으면, 청와대에서 바로 항의하고 주미 대사관에서도 항의하고, 주한 미대사관에도 직접 이럼 안된다고 말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나?
정치에서도 사실관계는 무기다. 사실을 알 수 없다면 지속적으로 자신의 주장의 정당성을 알려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있는지 의문이다.

최소한 자국민의 생명과 영토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리 썩은 정권이고 독재자라 할지라도 강하게 어필해야 하거늘 국내 문제가 아니면 찍소리도 못하는 이런 정권은 싫다.

ps. 사실 관계를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화] Birth... 설정은 좋았으나


설정은 방대하고 잘 짜여졌었는데(초반에는) 마지막 끝낸 모양새를 보니 작가가 버티지 못하던가, 인기가 떨어져서 정리했나보다. 설정 잘 살려서 이야기 좀 끌어냈으면 FSS급 만화 하나 더 나오나 싶었는데 아쉽다.

이미 끝은 나왔고, 우리나라에서 한 번 찍어내고 더 이상 찍을 의지도 없어보이니 관심있으면 보시고, 어지간하면 보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상 나름 그로테스크하게 만드려고 노력했었던지라 순수한 분들께서는 보시면 욕 좀 나올 겁니다. 자신이 맑고 순순해서 이슬만 먹고 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보지 않으시길 추천합니다. 그래봤자 국내판 나오면서 여기저기 스스로 학산문화사에서 검열 많이 해서 책 보고 있으면 검은색 밖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더 재미없었나 봅니다) 19금으로(15금이라도) 찍었으면 과감하게 원본 상하지 않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당췌 국내에서 만화를 그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곤 원본 스캔한 걸 누가 번역해서 불법으로 올린 거 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마이너한 작품들은 돈 안된다고 한 번 찍고나면 다시는 거들떠 보지 않으면서 소비자 탓만 하고 있는 당신들도 답답합니다 그려.

어쨌든 기대했던 작품이 이렇게 사라져서 아쉽습니다. 그럼 작가 스톡힝이나 좀 해봐야겠습니다.

ps. 영미권에서는 Arm of Kannon 이란 제목으로 나왔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BIRTH로 나왔었구요. 또 하나 놀라운 사실! 영미권은 만화책 싸군요. -ㅅ- 우리나라의 1/3

[책] 미국 경제를 알아야 성공이 보인다(원제:Boomernomics)

미국경제를 알아야 성공이 보인다
윌리엄 스털링 지음, 신동욱 옮김 / 창해
나의 점수 : ★★★★

미국 경제에 대한 예측은 10년전에 이미 나와있었다. 그 전부터였을지도...




책 리뷰는 openyourbook에 쓰고 있습니다.
다시 올리는 대신 링크를 첨부합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

ps. 이글루의 글을 옮겼습니다. 원래 글은 비공개로 변경되었습니다.

토요일, 7월 26, 2008

[근황] 자유로, 파주


서울에서 본격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서울에서는 아직 길치이므로 꼭 내비 키고 다닙니다. "길치라서"란 말을 빼고, 동생님께 차 빌려주는 "댓가"로 내비 사주겠다고 하고, 박스 개봉을 시켜줬습니다. -_-;;;; (좋은 오빤지 나쁜 오빤지. ㄱ-)



금요일에 파주 다녀오는데 정말 멀더군요. 90분 정도 걸려서 도착은 했는데, 서울을 벗어나는 시점부터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옆의 사진처럼 물위를 달리는 기분이었어요(사진은 Qchannel에서 무단 도용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제 있으면 리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름 신나게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옆으로 앰뷸런스가 3대 달려가더군요. 막 신난다고 친구한테 문자보낼까 하던 차였는데... 덜덜덜. 덕분에 도착지까지 10분정도는 안전하게 정속운전했습니다. -_-;; 차 사고 난 쪽은 많이 깨져있긴한데 비가 많이와서인지 핏자국 등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많이 다친 분이 없으셨으면 하는 생각도.

그나저나 파주 정말 멀어요. 아침저녁으로 출퇴근해야 해서 걱정입니다. 카풀하실 분도 없는데 이거참.

ps. 자유로는 왜 자유로일까요? -_-;; 고속도로도 아닌 주제에 제한속도가 90km/h나 되서 살짝 무섭습니다. 일산 들어가기 전까진 차도 별로 없고...

목요일, 7월 24, 2008

[잡담] 공부, 연구

친구들에 비해 늦게 공부를 시작해(친구들에 비하면 공부한다고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논문쓰기에 대해 괴로움도 구경했었고 환상도 가지고 있던 차에 논문을 쓰겠다고 교수님께 들이댔다. -_-;; 이미 몇달이 지나서 캔슬하기에도 우스운 상황이었는데, 친구놈이 말한 걸 오늘 우연히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 좋은 주제가 되겠다고 관심을 많이 보이셨음. 오오오!!!

계획에도 없던 저녁 약속에 친구놈 불러서(다른 친구 만나는 자리였지만 ㅋㅋ)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는 살짝 뒷전에 두고 이야기를 한참 했었다.(미안해, 나도 졸업은 해야지 않겠니.)

잘 하면 졸업논문은 나올거 같고, 친구 녀석이 잘해주면 그거 말고도 결과를 하나쯤 더 가지고 졸업할지도 모르겠다. :)

그나저나 오늘 갑작스레 교수님께서 차 태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날 미워하시진 않았구나. 지난 학기 수업에서 워낙 까칠하게 굴어서 소심하게 이러고 있었지 말입니다. -_-;; (말만 그렇습니다. 오늘 교수님 뵙기 전까지 잊고 지냈었...;; )

빨리 힘든 8월 지나고 다음학기 개강했음 좋겠슴다. 방학이 방학이 아니라니. 호형호부하게 해주세요


ps. 졸려서 내용이 오락가락하니 적당히 넘기세요.

[잡담] 비 정말 많이 옵니다

지금 고민이 되는 문제는 집안에 있는 화분에 물을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슬슬 물 줄날이 된듯한데, 그래도 고민되는군요. 그냥 공기중의 수분을 빨아들이면 안되겠니? -_-;;;

학교 업무는 깐깐하게 말씀하셔서 어찌할까 고민 중. 하지만 동기 이야기 들어보니, 까칠하게 군다고 사람 넣어주는 것도 무리가 있네.;; 뭐.. 그렇습니다.

학교 도서관으로 책 많이 주문하고 있었습니다만, 도서관 선생님께서 휴가 가셨나봅니다. 다음날이면 처리가 되던 일들이 처리 안되고 있어요. 오늘 낮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계시지 않더군요. ;;

공부를 하던, 과외 예습을 하던 잠을 자던 해야겠습니다. -_-;;

화요일, 7월 22, 2008

[공지] 신변잡기 이야기 여기서 다시 시작합니다.

최근에 열심히 글 쓰고 있었는데 하아.
살짝 여러가지로 짜증나던 차에 정부여당의 "건전한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보고 넘어왔습니다. 얼마전에 버마에 라디오 보내기 운동하던게 떠오릅니다. 외국에서 대한민국으로 뭘 보내줘야 할까요?

개념?

ps. 멀리 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어쨌든 환영입니다. :) 배틀스타 갤럭티카 이야기 썼던 건 아쉽네요. :'(

월요일, 2월 11, 2008

[가젯] ICD-SX67 512MB

 

SONY에 벗겨진 은박이 처량하다.

 

박스품에는 미니 커넥터를 가진 케이블이었을테지만, 보내신분이 실수하신건지 연장 케이블이 왔다.

 



옥션에서 중고로 구매한 제품.
동작이야 칼같이 하겠지만, 싸게 샀지만... 당장 사용할 수 없게 내용물이 빠진 상태로 오니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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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을 생각해서 나한테 필요한 프로그램과 문서 링크해둔다.
한글 사용설명서
이건 IE7에서 받으려고하면 reader가 버벅거림. -_- firefox에선 바로 받는데...

에디터 프로그램

일요일, 2월 03, 2008

[kbd] 체리 키캡 - 이 대신 잇몸

 


체리 키보드의 키캡은 G80, G81, G83 ...으로 앞의 시리즈에 따라 호환성이 다르다. 그 중 G80과 G81은 스테빌이 없는 키캡들은 호환이 되나, 스테빌이 있는 키캡들은 호환되지 않는다. (그런데 철심은 호환된다. -_-)

처음에 저리 디자인한 디자이너가 매우 밉다.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면, 스위치와 닿는 부분은 위치가 같다. 스테빌이 들어가는 구멍이 양쪽에 없을 뿐이다.
그래서 생각한게 "스테빌쯤 없으면 어때?"

 


먼저 자른 엔터 키캡의 뒷면이다. 키캡 위로 돌출된 부분을 싹 잘라냈다. 키캡을 꽂아보니 잘 맞는다.
스테빌이 없어 키캡이 살짝 불안한 감이 있지만, 심하게 파워 타이핑을 하지 않으면 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된다. 개인적인 습관으로 긴 키캡들은 대체로 가운데를 누르는 편이라 스테빌 없다고 큰 문제는 없다.

 


사진이 흐리게 나와서 다시 한번 찰칵. 그래도 흐리네. 찍은 사람 탓하지 말고, 사진기 탓 해주세요. 그게 싫으시면 사진기를 사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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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월 21, 2008

[gaming] Logitech cordless Rumble pad 1, not Rumble pad 2

 


로지텍 럼블패드 코드리스
요거 후속 제품(럼블패드 2)이 나오면서 요 제품은 단종되었다. 아직 무선 제품은 우리나라에 나오지 않았네. 지금 회사 오기전에 샀던거니까 대략 4년쯤 전에 미국 출장 갔다 오는 사람 괴롭혀서 받았던건데 패드가 워낙 커서 손에 잘 안맞는다. 살짝 아픈 감도 있고.

 


지금은 럼블패드2(줄 있는거)도 정발되고, 로지텍 아니라도 게임용 주변기기가 많은 편이다. 당시에는 해외에서 하나 건지지 않으면 쓸만한 패드가 없어서 저런걸 무작정 질렀었지. 대충 5만원 넘게 들었던 거 같은데 정확한 가격은 기억도 안남. -_-;;

어쨌든 당시에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것에 비해 버튼도 많고 불편해도 아날로그 스틱도 있는데다 진동도 지원해줘서 피파 가끔 할 때 잘 썼었다.

 


너무 커서 그립이 내 손에 맞지 않아서 오래 가지고 놀면 손이 아팠었다. 그리고 AA 배터리를 4개나 넣어야 해서 안그래도 묵직한 패드가 더 무거워졌었으니. xbox360 패드 만져보니 세월 참 좋아졌단 생각이 들었었지.

가지고 놀 시간은 없을듯하니.. 아디오스

ps. 충전지 좀 사뒀으면 그래도 한참 더 가지고 놀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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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월 20, 2008

[kbd] 주옥션 mx8000

 


옥션에서 풀었던 MX 8000. 두대 샀던것중 한대는 은호주고, 나머지 한대만 가지고 있다. 쓰지 않아서 처분할까 싶은데.

MX5000과 마찬가지로 어정쩡한 할로겐 불빛을 받고 바보같이 사진이 나왔다. 적당히 선탠있고 사용감 있음. 이색사출에 매크로 지원, 갈축. 한글도 찍혀있는 키보드!(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한글키캡이려나)

지난번에 또뀨에 키캡을 잠깐 빌려줬을 때 키캡에 고무링을 다 달아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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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 MX5000 + Filco majestouch 변흑

 


일명 오징어, 영문판(독어판 고친거 아님) 오리지널 그대로 사용중인데 다른 갈축에 비해 많이 덜그럭거림. 키감도 살짝 무겁고.
그래도 가운데 갈라서 쓸 수 있는게 어딘가!

게임용으로 열심히 쓰고 있음.

(밤이라 조명 켠다고 할로겐을 애매하게 비췄더니 색감이...)

 


필코 마제 초기작. 스프링만 갈축 스프링으로 교체하고 다른 건 손본바 없는 물건. (직접 고친건 아니고...) 만져본 변흑중 상당히 뛰어난 키감을 제공. 아래쪽에 있는 손목보호대는 카프리옹님께서 선물로 보내주셨던 거.

그외 사진에 없지만
1. 맥미니 - 이벤트로 돌고 있음. 변흑
2. 울트라 나브 트래블 - 왼쪽 shift가 맛가서 덜렁대고 있음. ㅜ.ㅜ 밍밍구리님께서 친절하게 키캡을 보내주셨는데 아쉽게 오른쪽 shift였음. 혹시나 하고 기다리고는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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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 G81-8000 LPCUS * 2

 

 

 

 


싼맛에 키캡이나 쓰자고 지른건데 철심과 스페이스 빼면 문자열 외에는 쓸 수 있는 키캡이 없다. 8000은 컨트롤러도 다르기 때문에 컨트롤러 사용할 공력이 되지 않는한 컨트롤러 재사용도 힘들고.

그래도 문자열 키캡은 건졌다. -_-

앞의 건 tanning도 거의 없고 깨끗함. 뒤에건 사용감 약간 있지만 8113에 비할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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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 G80-8113 HRBUS-2

 

 

 

 


비싼돈주고 질러본 물건인데 애물단지가 될듯한 놈.

* 아크릴 키캡 8개 사라짐
* 터치패드 키 덮개 하나 없음
* ebay 물건이니 지저분한건 기본. -_-
* 키캡도 대부분 번들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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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 잡다 악세서리

 

위는 필코 케이블 타이, 아래는 또뀨 윈키리스 기판

 

스위치 튜닝용 스티커

 

키캡 리무버, 스무스 에이드, 고무링

아 나머지는 뭐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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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 Cherry G80-3000HAU E21 투톤 이색사출키캡

 

 

 


이었던... -_-
또뀨에게 스위치, 키캡, 컨트롤러 강탈당했음. -_-;;
박스가 제대로 남아있어서 사진 남겼습니다.

신품이었기 때문에 껍데기와 케이블은 깔끔. AT 케이블인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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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 로이터 변백 세이버

 

 

 

 


로이터 변백 세이버
- 세이버 by 카프리옹님
- 변백 by 카프리옹님
- 스프링 by prugio님

ps/2, 텐키리스, 키압 낮춘 체리 백축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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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d] DK winkeyless 변흑

 

 

 

 


또뀨 윈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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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1월 20, 2007

좋은 기획기사 작성법

좋은 기획기사 작성법

'대구소리'라는 신문에서 했던 기자학교 강좌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기획기사 말고도 쓸만한 내용이 많으니 꼭 나중에 정리해서 다시 보는 게 좋겠다.

토요일, 11월 03, 2007

"축구선수들은 '뒤풀이'도 못하나"
"다신 가슴에 태극마크 달지 �

"축구선수들은 '뒤풀이'도 못하나"

축구 선수들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돈 있는 분들에 대한 판결과 비교해 볼까요?

먼저 한화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무마 시도 한화 감사 징역8개월 실형
김승연 회장 사회봉사명령 3개월 연기
막상 폭행은 하지 않고 이를 보이지 않게 하려는 분께서는 실형 8개월을 받았습니다만, 김승연 회장은 집행유예에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습니다.사회봉사도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연기되었군요.

한화그룹‥우수직원에 연봉100%까지 성과급 팍팍
한화그룹, `글로벌경영+사회공헌` 두마리 토끼 잡는다

분명 아프다고 사회봉사도 미루고 재판하러 갈 때에는 우울증과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서있을 수도 없다고 했었던 분이었습니다만, 몇달 지나지 않았는데 경영을 하시는데 별 무리가 없으시군요. 사회봉사가 저 큰 회사를 경영하시는 것보다는 훨씬 어려운 일 아닐까 하는데, 그럼 사회봉사하러 가셔야죠.


축구선수분들도 그냥 휠체어타고 법원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_- 그 전에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어려운 점이 남아 있습니다만, 잘잘못은 따져야하지 않겠습니까?

월요일, 10월 15, 2007

건설업계, 잇단 분양참패로 위기감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건설업계, 잇단 분양참패로 위기감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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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한 주택사업 승인신청이 몰리면서 지난 8월에만 수도권 민간택지에서 1만4808가구가 사업승인을 받아 지난해 동월(1342가구) 대비 11배나 증가, 미분양 사태가 수도권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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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분양가 상한제 피해서 돈 좀 더 만지겠다고 서둘렀다가 수요자들에게 된서리 맞아서 힘들어지는 회사들을 챙겨줘야 할까? 분양가 상한제가 짓고 있는 건물에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이미 언제부터 하겠다는 거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전략적 선택을 저리 한거고, 그게 실패한건데 그런 회사를 챙겨줘야 하는지는 정말 모르겠음.

저런 회사들 그냥 다 망해버리면 좋겠음. -_-;; 잔머리 써서 힘들어진 회사들 도산한다고 걱정하는 건 또 뭔지. 개인이 카드 많이 쓴건 도덕적 헤이라면서 왜 잔머리 쓰는 회사들 도산하는 상황에서는 도덕적 헤이란 거 말 안나오니? 저 결정한 경영진이 짤려야 하는거 아냐? 또 엄한 사원들만 뎅강뎅강 자르겠지.

일요일, 9월 30, 2007

주 40시간 근무제 기업평가 ‘긍정론’이 판정승! : 직장·창업·취

주 40시간 근무제 기업평가 ‘긍정론’이 판정승!

마지막 부분이 압박이다.
"...단기적으로는 종업원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으나 ... 기업경쟁력이 떨어지면 ... 근로조건 저하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

기업경쟁력이 떨어지는건 경영의 문제지 일을 열심히 안해서가 아니랍니다 사장님들.
사원들이 열심히 일해도 관리자가 뻘짓하면 분기 실적 날리는 건 쉽고, 경영진이 뻘짓하면 회사 하나 날려먹는건 금방이라구요. 대중이 사실을 잘 모른다고 저런 말을 함부로 쏟아내면 안되죠.

나쁜 회사들은 좀 없어지면 좋겠지 말입니다.

수요일, 9월 26, 2007

it's TEPS Reading comprehension편 중간 리뷰 #1

It's TEPS 독해, 문법, 어휘

- 이제 1/6 읽었음.
- 이찬승씨가 직접 쓰지 않았겠지만, 오역도 많고 한글 번역부분이 대부분 심한 의역이라 공부 간만에 하는 사람들에겐 독인거 같음. -ㅅ-
- 결국 영어사전펴놓고 비슷한 문장 봐 가면서 공부중.

나 자신에 대한 평을 쓰자면, "너 참 아는게 없구나. 세상도 일도 애인도 영어도" orz

토요일, 9월 22, 2007

USB connector 스펙 정리

ecn1.pdf (application/pdf 객체)


미니 커넥터를 또뀨에 넣고 싶은데 안될까? ;;

화요일, 5월 22, 2007

부하들을 따르게 하려면..

[사람&경영]팔로우십과 리더십은 어떤 관계가 있나


뭐랄까 이제 나이도 나이고, 혼자 할 수 없는 일은 누군가 함께해야 하는데, 홀로 일할때와 누군가와 함께 할 때가 너무 차이가 나고 힘들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첫 단추로써는 적절한 지침이라 생각되어 링크만 살짝 걸어둠.

금요일, 5월 18, 2007

휘발유 가격과 세금

휘발유가 비싸다

정유회사의 부당이익을 옹호할 생각은 없다.
그보다 세금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저렇게 간접세가 덕지덕지 발라진건 직접세 비율이 낮아서 그런거 아닐까? 우리나라의 잘 사는 사람들은 직접세 10만원을 더 내라고 해도 왈왈왈 짖어대니 직접세는 더 걷지 못하고(걷지 못하는 정부도 바보같다. -_- ) 결국 아무도 당장 관심갖지 않는 간접세로 세수를 메꾸고 있는건데... -_-

잘 생각해보자. 한달에 기름값을 20만원을 쓴다고 하면 세금을 10만원을 더 내는거다. 직접세 10만원을 더 내는건 돈 많이 벌거나 자산이 정말 많은 사람한테나 추가되는거지만, 저 기름값이란건 밥벌이한다고 차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다 똑같이 내는거라는게 문제.

세금이란게 수익분배를 개선하는데 일조도 한다고 생각하면 있어서는 안되는 상황이 이미 일상화 되어 있는 것.

제발이지 직접세 중심으로 세재 개편좀 했으면 좋겠다. 돈 많이 벌면 반이라도 떼어줄께 응!

토요일, 4월 07, 2007

유시민 사의?

유시민 장관 사의 표명 기사중에 이런 말이 있다

나경원(羅卿瑗) 대변인은 논평에서 "유 장관이 표면상으로는 국민연금법이 통과되지 못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하나 그보다 다른 정치적 복선이 깔려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제기된다"면서 "국민연금법이 통과되지 못한 것은 법안 자체에 문제점이 많았기 때문인데도 정치권이 의무를 해태해서 그런 것처럼 여론을 몰고가는 것은 정치적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유 장관은 장관직 사퇴 카드를 정치권 압박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정략적 태도를 버려야 하고, 노무현(盧武鉉) 대통령도 국무위원의 거취를 갖고 입법부를 통제하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니네가 무조건 반대하고 나서 법안에 문제가 있다고? 한나라당 민노당 전원반대. 그럼 다음에 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되면 국민연금 어떻게 할건지 보자. 민노당이 함께 손 들어주니 세상이 다 너네거라고 생각되니? 그럼 입법부는 언제나 행정부하는 일 다 통제하에 두려고 하는데 그건 맞는 건가? 입법/행정/사법부가 서로 견제하는 거였지 통제하려고 하면 쓰나.

언제나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면 안된다. 이번에 FTA 한다고 하기 직전까지 한나라당 후보로 나올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찬반도 밝히지도 않더니(이미 한나라당은 당론에 가깝게 찬성이었지?), 그건 단지 반대하는 사람들의 표도 얻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었던가? 그게 포퓰리즘 아니야?

수요일, 3월 21, 2007

donga.com[뉴스]-제프리 존스 “엔론재판 한국서 하면 어찌될까요”

donga.com[뉴스]-제프리 존스 “엔론재판 한국서 하면 어찌될까요”

아놔 동아일보 너무 웃긴다.
미국 애가 와서 이야기 한다고 꼭지쓰긴했는데, 완전 자승자박한 꼴.

삼성/두산 모두 다 24년형은 선고하라는 이야기인데 ㅋㅋ
판사들 욕한다고 신나서 뉴스 올려놨네.

동아일보 왠지 정신없나보지?

화요일, 1월 23, 2007

DHL - We deliver. Whatever

YouTube - DHL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73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69

프로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DHL이 덕보긴 했지만, 재밌지 않나요?
저 언니분의 여성분만큼의 열정이 저한테 있는지(혹은 배달원만큼의) 궁금한 밤입니다.
좀 일찍 자러 가야겠어요.

금요일, 1월 12, 2007

"7개항목 공개해놓고 원가공개라니... 분양가 20% 인하효과? 소가 웃을 일

"7개항목 공개해놓고 원가공개라니... 분양가 20% 인하효과? 소가 웃을 일

당정협의란 곳에서 하긴 하되 지역적으로 확대하고 내용은 허울좋은 개살구로 한데에 반해 한나라당 의원의 안에서는 훨씬 많은 원가를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이 나왔다. 이게 한나라당 당론으로 채택될 가능성이야 적지만 가능하면 이런 일이 언론에도 좀 더 자주 보여지고 당론으로도 채택되면 좋겠다.

이거야 말로 안에서부터의 개혁 아닐까? ...
보수진영에서도 목소리가 다양해지는 걸 보니 세상이 조금은 나아지고 있나보다.

월요일, 1월 08, 2007

'동지' 386 대신 오세훈에게 표를 던진다 - 오마이뉴스

'동지' 386 대신 오세훈에게 표를 던진다 - 오마이뉴스

오세훈의 '서울시 매입 임대주택'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이름만으로도 여태까지 여러 안들 중에 쓸만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홍준표씨의 반값아파트부터 현실 정치의 키는 한나라당이 잡고 가고 있다. 그쪽에 분명 꼴통들이 있긴 하지만 정책이 좋다면 인정할 수 있는 문제다. 또 다른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할 수도 있지만.

정치에 대한 시각을 바꿀때가 온거 아닐까? "누구는 배신자", "누구는 말만 그래"와 같이 사람을 보고 거기 기댈 게 아니라, 누가 무슨 일을 하려는지를 보고 그 정책에 대한 지원을 할 때가 온것 같다. 누구라도 앎이 많아지면 자신의 신념의 판단은 다시 할 수 있는 것이므로, 나와 같은 길을 바라보는 사람을 지지함으로써 그 길을 유지하는 건 의미있는 일이다.

아이 교육 시키기 - 다섯아이 ‘명문대’ 보낸 보통엄마 김종선씨

다섯아이 ‘명문대’ 보낸 보통엄마 김종선씨

한창 천재라고 불리었던 유근이는 정반대의 방법이다. 그 아이는 모든걸 선행하고 홀로 공부하게 했지만 이 아주머니는 아이들 크는 동안 충분히 놀 수 있게 해주며 자신의 삶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줬다.

다 크고 나서 삶은 정반대일거라 확신한다.
어찌 놀아보지도 못했던 아이가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무슨 일이라도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즐기지 않는다면) 즐기는 사람보다 잘 할 수 없다. 즐길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는게 부모가 할 일(아이를 키운다면).

지금 나의 삶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조금씩 이동중.. :)

일요일, 1월 07, 2007

조순 전 부총리 “노정권은 경제가 뭔지도 모른다” : 이코노미21 : 경제

조순 전 부총리 “노정권은 경제가 뭔지도 모른다” : 이코노미21 : 경제

지금 경제 문제를 잘 짚고 있다. 생각이 없는 아저씨는 아니었던걸까?

첫째로 IMF의 요구에 대한 허상 및 현재의 결과를 잘 이해하고 있다. (단순하게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다)
둘째 FTA가 이루어졌을 때의 상황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 역시 경제학자이기 때문일까?
셋째 다른 국가들의 선택의 결과 및 왜 우리가 하려는 일을 안하고 있는지, 지금의 정책이 왜 잘못된건지 제대로 말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의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 왜 엄한 곳에 가서 정치 한다고 했다가 일찍 사라졌었을까.. 고건보다는 이 아저씨를 데려다 경제 부총리 시키던가 총리를 시켰으면 좀 더 나았을텐데. 최소 몇년은 벌었을듯하다. 후...

수요일, 1월 03, 2007

스필버그를 매혹시킨 여성 물리학자 랜덜 - 오마이뉴스

스필버그를 매혹시킨 여성 물리학자 랜덜 - 오마이뉴스

보스턴 대학의 라만 선드럼(Raman Sundrum)박사와 함께 쓴 <>라는 4페이지 짜리 논문은 수십 년 동안 물리학계가 고민해 오던 '위계질서의 문제(hierarchy problem)'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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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구해서 한번 봐 보자.
이해하지 못해도 얻는 것은 있으리라.

토요일, 12월 30, 2006

Lexmark C522n -- Lexmark Korea

Lexmark C522n -- Lexmark Korea

렉스마크 홈페이지.
역시 IBM 분사한 회사 답달까. 전체적인 분위기는 IBM 그대로.

덧.
혹시나 해서 토너와 드럼 가격을 대략적으로 찾아봤는데, 가격이 안습.
http://www.compukorea.co.kr/mall.php?cat=001002008 여기 참고해보면(대강 찾아본 바로는 대략적인 가격은 맞는거 같음)


LEXMARK 토너 C522(N) C5220KS (4,000매)/검정
114,000원
1,140원

LEXMARK 토너 C522(N) C5220CS (3,000매)/청색
130,200원
1,302원

LEXMARK 토너 C522(N) C5220MS (3,000매)/적색
130,200원
1,302원

LEXMARK 토너 C522(N) C5220YS (3,000매)/황색
130,200원
1,302원

집에서 쓴다면 4000장 찍는게 꽤 오래 걸리는 일이긴 하지만 프린터 한대 사는 가격이란건 좀 고민되는 문제다.(레이저 프린터 최하가가 90000원 정도임) 4가지 색을 한꺼번에 바꿔야 한다면 같은 프린터를 한대 더 사는 가격이니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Lexmark C522n

:::::::::::컴텐:::::::::::

리얼 1200*1200 지원하고 cpu 312MHz, 메모리 128MB 입니다. C500n보다 좀 더 스펙이 좋군요.가격은 현금가 기준 46만원정도? 훗. 처음 봤던 것보다 스펙이 많이 올라갔네요...

LEXMARK C510n

LEXMARK C510n

다나와 링크. 역시 355000원으로 올라온 곳이 에러? 50만원정도 하는 프린터군요. 역시나... -_-;;

렉스마크 C500n 리뷰

벤치클럽 프로슈머홈피 > 헉. 드디어 오셨군요... > 리뷰/사용기

하드 디스크나 하나 사볼까 고민하다 칼라프린터 찾게 되었는데 쓸만해 보인다.
다나와 가격으로 36만원정도고, 요거 상위 모델로 생각되는(c510n) 물건이 5천원싼데 스펙은 더 좋다. A/S가 걸려 있는 거 아닌지 모르겠음.

지를까?

....

ps. c510n이 CPU도 빠르고 메모리도 두배랍니다. c500n은 무선 옵션도 있군요 허허.

대 국민 사기극 - 체크카드 소득공제 문제, 제대로 알고 비난하자

Daum 미디어다음

다음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글.
체크카드 소득 공제에 대한 이야기인데, 역시나 주워들은 것과 현실은 동떨어져 있었다. (올해가 아니라 내년)

누가 잘못한 걸까?
욕심에 가득차 앞뒤 안가린 은행, 아니면 그걸 받아쓰기한 언론, 혹은 이를 반대한 국회의원들?

문제가 발생하면 느끼는 거지만 현실은 한줄의 명제로 정리하기 힘들다.

금요일, 12월 29, 2006

코엔자임 큐텐 관련글

국내 유일의 의학 학술전문지 메디칼트리뷴
전에 잠시 지하철에 코엔자임 Q10이란 제품이 지하철 벽을 도배한 적이 있었다. 그 광고 요즘은 보기 힘들게 되었지만.

이 제품을 광신하는 사람이 쓴 글이겠지만, 대체 어디 쓰는지 알 수 없었던 제품에 대한 개략적인(뻥이 심하게 들어간?) 글이다. 보다 보면 완전 만병통치약 같지만, 비타민제 정도로 생각하고 읽어보자.

언제나 그렇지만 화학적으로 정제된 물건은 그리 오래 먹을 것은 아닌 거 같다. 내용 너무 과신하지 말도록!

목요일, 12월 21, 2006

YouTube - 3D Desktop! TouchScreen and XGL on Linux!

YouTube - 3D Desktop! TouchScreen and XGL on Linux!

시연에 나온 display가 17인치라서 좀 애매한 느낌이 든다고 생각한다. 37인치나 42인치 정도 되는 LCD랑 같이 쓰면 훨씬 실감나는(?) 상황일거라 생각하는데 ㅎㅎ

대신 tablet 사용할 때 느꼈던 팔아픔은 느껴질 거 같아서 역시 마우스만한게 없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목요일, 11월 23, 2006

수면제의 사용법

Daum 미디어다음
"[건강한 인생] 잠 못드는 밤...수면제가 힘 되려나"

최근 반년정도 졸민을 상시 사용중인데, 가면 갈수록 반응이 신통치 않다는 느낌이 든다.
먹고 5시간 이상 잠들지 못한 경우도 발생해서 약에 대한 몸의 상태 변화가 있는 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 정도.

사실... 이런 저런거 다 재끼고 운동 한시간 반정도 하면 가뿐하게 잘 자는데.

날 운동장으로 보내주시오~

금요일, 11월 17, 2006

백컨트리 스노보드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N20063612233
우와 멋집니다 멋집니다!!!
몸으로 하는 일들의 최고조에 있는 분들에게는 언제나 경의를!
(B-boy분들도, 저런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분들도)

1000만원으로 60평 대저택을 마련하다 - 오마이뉴스

1000만원으로 60평 대저택을 마련하다 - 오마이뉴스

시골에 미등기 1000만원짜리 집사는 이야기.
먹고살 걱정을 아주 잊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하나, 조금만 더 아둥거려볼까 한다.

하지만 내가 간다면 저 집들 싹 허물고 양옥 올리고 싶어하겠지. -_-;;

월요일, 11월 06, 2006

'괴물' 부동산과 중산층 2세의 몰락 - 오마이뉴스

'괴물' 부동산과 중산층 2세의 몰락 - 오마이뉴스

검단 신도시와 다른 신도시의 개발 열풍이 불고 나서 나름 맥을 잘 짚은 기사입니다.
예전에 국채 발행해서 은행들 살릴 때 "미래세대에 빚을 지고 있다"란 말을 신문지상에서 자주 말했었는데,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해 이렇게 말하는 기사가 점점 더 많아지는군요.

뭐... 저도 이제 상실감을 넘어서서 이 나라를 떠나 살아야 할까란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말 그대로 "미래"가 보이지 않는군요. 이거참.

금요일, 10월 20, 2006

‘안아드려요’운동 한국상륙…서울·부산 찍고 점점 넓게 : 사회�

‘안아드려요’운동 한국상륙…서울·부산 찍고 점점 넓게 : 사회�

와하하
우리나라도 시작되었군요.
막상 마주쳤을 때 제가 어떻게 행동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_-;;
힘내라고 안아주고 싶은데... -_-;;;;; 뻘쭘할지도.;

용기있는 여러분들 힘내세요!

월요일, 10월 16, 2006

‘안아주세요 운동’ 초스피드로 지구촌 확산 : 국제일반 : 국제 : 뉴

‘안아주세요 운동’ 초스피드로 지구촌 확산 : 국제일반 : 국제 : 뉴

나도 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그냥 무슨 장난일까란 생각으로 youTube동영상을 봤는데, 보면서 눈물이 나더라.

그냥.... 기쁠수 있다는 걸 마음이 알고 있던걸.

잠수부와 나비에서처럼 내 마음과 정신이 lock-in syndrom에 걸려있던게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매일 한번씩 보고 하루를 시작하고 끝내보자.

목요일, 10월 12, 2006

Google launches web spreadsheet & docs

http://docs.google.com/

후아 정말 멋집니다.
사실 문서 작성하는 건 어느정도 비슷한 물건들이 있어서 그렇구나 정도에서 감동이 끝났는데, spreadsheet는 정말이지 멋지군요!!

어제부터 calendar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와우~ 를 연발했는데, 이제 구글 계정만 있으면 친구들과 무얼해도 불편함이 없을 거 같군요. 아직 회사에서 사용하기에는 security의 문제가 걸릴거 같습니다만, 민간인이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보여요.

MS와 구글의 싸움이 아니라 http://revival.mireene.com/blog/241 님의 말씀대로 구글이 MS에 올라탄 꼴로 보입니다.

조만간 기업용 제품이 나오겠죠? 뭐.. 그때쯤되면 회사에서 office를 설치할까말까 고민할 일 자체가 없어질거 같습니다.

금요일, 9월 15, 2006

Google 툴바 설치완료

Google 툴바 설치완료

후아. 블로그도 바로 연결입니다.
사실 즐겨찾기도 노트북도 잘 안쓰고 있긴하지만, 편의성이 늘어나는 건 언제나 환영!